영하 15도 한파가 계속되면서 “보일러 끄고 산다”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.
하지만 정부에서 주는 **난방비 지원금(에너지 바우처)**을 몰라서 못 쓰는 분이 아직도 10만 명이 넘습니다.
혹시 작년에 신청 안 하셨다면, 지금이라도 조회해보세요.
1. 겨울 바우처, 금액이 올랐습니다
1인 가구 기준 약 24만 원, 4인 가구는 최대 59만 원까지 지원됩니다. 이 돈으로 도시가스, 전기요금, 등유, 연탄 등을 결제할 수 있습니다. (요금 차감 방식)
2. 누가 받나요? (자격 확인)
-
소득: 생계/의료/주거/교육급여 수급자
-
세대원: 노인(65세 이상), 영유아, 장애인, 임산부, 한부모가족 등
-
위 조건에 해당하면 자동 신청되기도 하지만, 누락되는 경우가 많아 직접 조회가 필수입니다.
3. 바우처 대상이 아니라면? (난방비 절약템)
지원 대상이 아니라면 물리적으로 막아야 합니다. 창문에 **’단열 뽁뽁이’**를 붙이고, 잘 때 **’난방 텐트’**만 써도 실내 온도가 4도 올라갑니다. 가스비 30% 아끼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.
